![]() |
[뉴스핌=김지유 기자] 4일 전국이 비가 그친 뒤 점차 맑아지는 가운데 강풍은 계속 되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 가장자리 영향을 점차 받는다.
강원북부와 영동지방은 아침까지 약하게 비(5mm미만)가 온 후 그치겠고, 중부지방은 흐리다가 오후에 점차 맑아지겠다.
강한 바람이 이어지다 차차 줄어들겠다.
중부지방과 경상북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다가 낮부터 점차 약해지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는 밤까지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아침최저기온은 7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6도가 되겠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