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갑오징어 맛집을 소개한다.
3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바다 위의 헌터' 코너에서 갑오징어 맛집을 찾아 전라남도 장흥으로 떠난다.
이날 방송되는 맛집은 전라남도 장흥군 회진면에 위치해 있다. 남도 끝자락 득량만을 품은 삭금 마을에서는 봄만 되면 갑오징어 잡이로 바쁘다.
이곳은 주인 부부가 바다에서 직접 잡은 싱싱한 갑오징어를 사용한다. 갑오징어 보통 바다 깊은 곳에 살지만 산란을 앞둔 봄이면 육지로 이동한다. 이때 갑오징어가 살이 통통하게 올라 맛도 최고다.
통통한 살에 연한 육질을 최상으로 맛볼 수 있는 갑오징어회는 기본이고, 아무 양념 없이 그대로 찐 갑오징어찜이 일품이다. 또 오징어보다 2배 이상 많은 먹물을 이용해 만든 요리 또한 별미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3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