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또 오해영' 서현진이 신화 김동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서현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잘 마셨습니다. 멋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커피 홀더를 찍은 것. 커피 홀더에는 “신창대표 김동완도 쏩니다. 에 대표님. ‘또 오해영’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김동완, 에릭의 사진이 담겨 있다.
김동완이 ‘또 오해영’에 출연하는 에릭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에 커피 등을 선물한 것. ‘신창’은 신화 팬클럽 이름인 신화창조의 줄임말이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동명 오해 로맨스를 그린다.
서현진은 극중 학창시절 같은 이름의 잘나고 예쁜 ‘오해영’ 때문에 그냥 ‘오해영’이라는 투명인간 같은 시절을 보낸 '오해영' 역할을 맡았다.
'또 오해영'은 지난 2일 첫 방송됐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