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두산은 3일 서울 중구 명동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두리모 자립 지원금 1억여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두리모 자립 지원 사업은 두산 임직원들의 기부와 회사매칭그랜트로 조성된 기금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지원한 신청자 중 24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두리모들에게는 자립에 필요한 취업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비가 지원된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