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나 혼자 산다’ 윈디시티 김반장이 일상을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56회의 ‘무지개 Live’ 코너에서는 윈디시티의 김반장이 출연한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윈디시티 김반장은 산 속에 위치한 집을 공개한다.
아침에 일어난 김반장은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마당에 있는 아궁이에서 솥에다 물을 끓였다.
쌀쌀한 날씨로 한기를 느낀 김반장은 아궁이 위에 엉덩이를 들이대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식사와 음악 작업은 지붕위에 걸어앉아서 해 독특한 면모를 뽐낸다.
이어 길에서 만난 스님에게 “제가 이번 편의 주인공입니다”라는 갑작스러운 말로 스튜디오 출연자들의 웃음을 샀다. 특히 산 속을 맨발로 걷고, 주변 신경 쓰지 않고 요가 동작을 하면서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한편 윈디시티 김반장의 솔직한 모습은 6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