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일식 신 4대 문파의 두 번째 주인공을 소개한다.
2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 523회에서는 지난주 다양항 초밥의 신세계를 보여주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서산파 강희재 달인에 이어 신 4대 문파의 두번째 주인공인 박만수(56) 달인이 등장한다.
일식 신 4대 문파 박만수 달인은 경력 40년의 '찜요리' 등 일식계 베테랑이다. 어떤 요리든 달인의 손을 거치면 예술작품으로 불릴 정도의 아름다움을 자랑한다고. 눈으로 보고 맛으로 또 한 번 반하는 신기한 경험은 일식에 나름 조예가 깊다는 사람들도 감탄을 금치 못하게 만든다.
특히 40년의 내공이 담긴 달인의 일식 찜요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어떤 재료든 달인의 손을 거치면 조화로운 맛을 이루는 찜요리로 재탄생하는 현장을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한다.
40년간 일식계 자부심을 지키며 외길인생을 걸어온 박만수 달인의 요리세계는 2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