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무한도전’ 게릴라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끝난 후 ‘토토가3’와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가 함께하는 ‘무한상사 2016’가 예고됐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토가2-젝스키스’의 게릴라 콘서트 마지막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 방송에서 젝스키스 멤버들은 16년 만에 완전체로 뭉쳤다. 유재석이 고지용 섭외를 성공한 것.
젝스키스는 ‘컴백’을 시작으로 ‘폼생폼사’ ‘기억해줄래’ ‘커플’ 등을 부르며 팬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후 방송 말미에서는 유재석과 하하가 ‘토토가3’를 예고했다. 유재석은 “‘토토가 시즌2’가 끝이 아닐 수도 있다. ‘토토가3’를 기대해달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 다음주 예고영상에서는 tvN ‘시그널’을 만들어낸 최고 작가 김은희와 장항준 감독이 함께하는 ‘무한상사 2016’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무한도전’X김은희·장항준이 뭉친 ‘무한상사 2016’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