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공승연이 동생 트와이스 정연과 돈독한 자매애를 과시했다.
공승연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트와이스 2집 CHEER UP 홧팅! 오늘은 우리 자매 퐈이팅해서 새로 시작한 날! 그만 울어 바보야"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의 모습이 담겨졌다. 트와이스 정연은 꽃다발을 들고 울고 있다. 언니 공승연도 그런 동생을 보고 울컥 했는지 눈시울이 빨갛다. 이 둘의 돈독한 자매애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공승연이 김다해 역을 맡은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