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나를 돌아봐’ 조우종이 송해의 생일파티를 준비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이경규와 박명수가 일일 리포터로 활약한다.
이날 이경규와 박명수는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차원에서 리포터직을 수행하기 위해 ‘6시 내 고향’을 찾았다.
두 사람은 경상북도에 위치한 김천 황금시장을 찾았고, ‘6시 내 고향’의 터줏대감인 조문식, 김종하를 만나 상인들에게 갖춰야 할 자세와 말투 등 리포터로서의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이어 5일장을 맞이해 각지에서모인 상인들과 즉석 인터뷰를 물론, 순대골목에서 먹방을 찍으며 자신들만의 색깔로 리포팅을 소화했다는 후문.
이외에도 조우종이 준비한 송해의 구순 깜짝 생일파티 현장도 공개된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29일 오후 9시 3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