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LG전자는 28일 컨퍼런스콜에서 49인치 이상 대형 TV가 수량 기준 30% 이상, 금액 기준 60~70% 비중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또 32인치 TV는 수량 기준 전체의 25%를 차지하지만 금액 기준으로는 10%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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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2인치 TV는 수량 기준 전체의 25%를 차지하지만 금액 기준으로는 10%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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