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에서 3당 체재와 19대 국회에 대해 분석한다.
28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과 유시민이 총선 이후 지도부 구성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3당과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얻은 19대 국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새 지도부 구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새누리당 내에서는 '50대 기수론'이 급부상하고 있다. 정치 주도 세력을 보다 젊은 세대로 교체하겠다는 논리로, 총선 참패로 기존 대선 후보군이 타격을 입으면서 남경필, 원희룡, 김기현, 권영진, 오세훈 등이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새 지도부 구성을 두고 문재인 전 대표와 김종인 현 대표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대표 자리를 놓고 비밀스러운 논의가 있었다고 언론에 보도된 내막에 대해서 살펴본다.
최근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 1위를 차지한 국민의당은 박지원 의원을 원내대표로 추대했다. 이에 전원책과 유시민이 박지원 원내대표 추대 배경에 대해 파헤친다.
이어 임기를 한 달여 앞둔 19대 국회에 대해 전원책과 유시민이 총평한다. 해외 방문 경비로 100억을 지출하고 갑질 논란까지 말 많고 탈 많던 19대 국회에 대해 거리낌 없이 일갈을 날릴 예정이다.
특히 전원책과 유시민은 간만에 의견이 합치하며 19대 국회의 '워스트' 의원도 꼽는다고 알려져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썰전'에서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건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2부 경제이슈코너 '썰쩐'에서는 가상현실에 대해서 알아본다.
JTBC '썰전'은 28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