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SK텔레콤은 28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선택약정할인(지원금에상응하는20%요금할인) 선택 가입자는 누적 전체 가입자 기준 10% 수준"이라며 "선택약정할인으로 인해 가입자당매출(ARPU)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데이터 사용 증대에 따른 상위 요금제 가입자 증가로 ARPU 감소를 상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뉴스핌=심지혜 기자] SK텔레콤은 28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선택약정할인(지원금에상응하는20%요금할인) 선택 가입자는 누적 전체 가입자 기준 10% 수준"이라며 "선택약정할인으로 인해 가입자당매출(ARPU)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데이터 사용 증대에 따른 상위 요금제 가입자 증가로 ARPU 감소를 상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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