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쿡가대표' 오세득과 최현석이 스킨십으로 티격태격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프랑스 셰프 팀과 홈 경기를 펼쳤다.
이날 프랑스 팀에서 첫 번째로 출격한 요니 셰프와 줄리아 셰프는 15분 내에 모든 요리를 완성한 후 볼에 뽀뽀를 하며 기쁨을 나타냈다.
프랑스 팀의 남다른 스킨십에 강호동은 "갈치에 의한 파워 오브 러브"라며 "거의 매달렸다. 프랑스식 인사가 아니었다"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최현석 역시 "저희도 한 번"이라며 오세득에게 볼 뽀뽀를 시도했다. 오세득은 황급히 뒤로 피하며 "때려도 되냐"며 "슬쩍슬쩍 닿았다"고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쿡가대표' 요리 대결은 갈치와 토끼를 재료로 대결일 펼쳐졌는데 한국팀이 각각 4대1의 스코어로 완승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