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가정용 기기 제조업체 부방은 방적 및 가공사 제조업체 부산방직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부방과 부산방직 1대 1.3832512다. 회사 측은 "그룹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 완료 및 경영시스템의 선진화를 추구해 기업가치와 주주이익을 높이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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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비율은 부방과 부산방직 1대 1.3832512다. 회사 측은 "그룹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 완료 및 경영시스템의 선진화를 추구해 기업가치와 주주이익을 높이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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