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차태현의 최근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민 첫사랑 #국민이상형 #차태현 #엽기적인그녀2 #5월중순개봉"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컬투쇼' 스튜디오에서 차태현의 모습이 담겨졌다. 셀프카메라 속 어색한 그의 표정이 눈에 띈다. 특히 올해 나이 40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그의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차태현은 오는 5월 중순에 개봉하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2'에서 에프엑스 빅토리아와 연기호흡을 맞춘다.
한편 차태현은 27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