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27일 오전 홈쇼핑채널 CJ오쇼핑을 통해 화장품 '시그널 엠 시리즈(Signal M Series)'를 처음으로 론칭, 판매했다고 밝혔다.
시그널 엠 시리즈는 씨그널엔터 소속 배우 이미연씨와 함께 기획, 자사 이름을 붙인 제품이다. 이번에 홈쇼핑을 통해 판매된 제품의 가격은 세트당 9만9000원이며 한 시간 동안 홈쇼핑을 통해 판매됐다.
이들 제품 가운데 '시그널 엠 시리즈 오투 볼륨 브라이트닝 크림'은 산소 기포가 살아있는 크림과 피부의 미세 전류로 작동, 진피층까지 유효 성분을 전달하는 갈바닉 디바이스 일체형으로 구성돼 집에서도 손쉽게 피부관리를 가능토록 만들어졌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제품이 올해 씨그널엔터의 매출 증대에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측은 "첫 방송부터 반응이 좋아 향후 CJ오쇼핑과 보다 많은 방송 편성을 위해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며 "품질과 가격 면에서 자신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