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는 오는 27일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사옥 1층 로비에서 문화가 있는 날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아름다운 로비음악회에서는 두 여성 재즈 뮤지션의 재즈무대로 펼쳐진다. 한국의 대표적인 재즈 보컬 써니킴과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가 함께해 주옥 같은 재즈 스탠다드 곡들이 로비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는 사업에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동참하면서 마련됐다.
2014년부터 매달 마지막 수요일 저녁에 열린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는 지금까지 23회 개최됐으며, 금호아시아나 임직원 외에도 퇴근길의 주변 직장인들, 시민들이 몰리면서 성황을 이루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