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박하나에게 경고를 날린다.
25일 방송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59회에서는 나연(이유리)의 치킨집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건을 해결해가는 백도희(이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나연의 치킨집과 AP식품이 손잡고 일을 추진하려 하던 찰나에 치킨집에서는 식중독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경완(이종원)은 식중독 사건을 두고 태준을 의심하며 “혹시 자네가 움직인 건가”라고 묻는다.
하지만 식중독 사건의 주모자는 세진(박하나). 세진은 아무 것도 모르는 척 태준에게 “나연이네 치킨집 계약은 어떻게 됐어? 도장 찍은 거야?”라며 은근슬쩍 상황을 파악한다.
백도희는 세진을 찾아가 자초지종을 들으려 하고, 세진은 “당신 문에 우리 삼촌이 얼마나 난처해진 줄 아냐”며 오히려 화를 낸다. 이에 백도희는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아닐까요?”며 세진에게 경고를 날린다.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