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탤런트 양정원이 발레 무용수 이동탁-이용정과 친분을 과시했다.
양정원은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가서 꽃놀이…용정아 동탁아 잘살아!"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동탁·이용정 커플 결혼식에서 양정원의 모습이 담겨졌다. 양정원은 꽃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양정원의 우월한 신체 비율과 백옥피부가 눈에 띈다. 특히 그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이동탁(28)과 유니버설발레단 솔리스트 출신 발레리나 이용정(28)은 23일 서울 반포동 플로팅 아일랜드 루프가든 테라스 온 더 베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양정원은 24일 다음TV팟에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생중계 방송에 출연해 필라테스를 가르쳤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