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동준이 '진짜사나이2'에서 교관에 계속해서 지적을 당한다.
24일 방송하는 MBC '진짜사나이2'에서는 백마부대 신병교육대대에 입성한 중년 멤버 7인(이동준, 조민기, 윤정수, 배수빈, 김민교, 미노, 석주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일밤-진짜사나이2' 예고 영상에서는 이동준이 또다시 교관에게 지적을 받았다. 빠르게 움직이지 못하는 점도 그의 단점으로 비쳐 훈련소 내 긴장감을 높였다.
그는 군가를 부를 때도 또 한번 지적 대상이 됐다. 교관은 이동준에 "군가는 트로트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또 이날 '진짜사나이2'에서는 아버지의 편지를 받은 훈련병들의 이야기도 펼쳐진다.
20대 훈련병들이 편지를 읽어가자 윤정수를 비롯해 '진짜사나이2' 중년 멤버들의 눈씨울이 붉어졌다. 이동준 역시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미안했다"며 속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진짜사나이2' 중년 멤버 7인의 이야기는 24일 오후 6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