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벤처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우수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 설명회'가 지난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국내 우수 중소벤처기업·스타트업과 투자 기관간 투자유치를 제고하기 위한 일환이다. 이번 행사엔 여행·식품·IT·장비·교육·제조 등 다양한 업계의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 약 3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국내외 기업 및 투자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벤처기업협회, 서울IR그룹 등 투자업계 관련 인사들도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의 주요사업인 IR컨설팅은 IR 수요가 있는 50여개 기업을 선정해 실무부터 투자유치 전략 컨설팅을 비롯한 최종 연계까지 폭넓은 IR 업무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서울IR 관계자는 "1:1 맞춤형 투자컨설팅과 IR멘토링 등 다양한 툴을 활용해 IR업무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우수 기업들이 꾸준한 관리를 통해 투자 관계를 강화해 나가도록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