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금융감독원은 21일 인천지역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인천지원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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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원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한국씨티은행빌딩 19층에 입주하게 된다.
개원식은 26일 오전 11시 인천지원 입주빌딩의 1층 강당에서 열리며, 진웅섭 금감원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신학용 국민의당 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인천지원은 지역 내 금융회사의 불건전한 영업행위를 감독하고 금융소비자의 금융거래 관련 애로사항 해소 및 소비자 피해 예방 등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