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통신장비 제조업체 텔콘은 의약품 제조업체 셀티스팜의 주식 9만8000주를 양수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총 70억원이며 이번 양수로 텔콘은 셀티스팜의 지분 70%를 보유하게 된다.
회사 측은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신규사업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이번 양수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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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금액은 총 70억원이며 이번 양수로 텔콘은 셀티스팜의 지분 70%를 보유하게 된다.
회사 측은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신규사업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이번 양수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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