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쿡가대표' 중국팀과의 후반전 대결 직전 가장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20일 방송된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 중국팀과의 후반전을 앞둔 긴장된 순간이 분당 최고 시청률 2.2%(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평균 시청률은 1.6%다.
이날 '쿡가대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후반전 시작 직전 셰프들이 긴장된 소감을 밝히는 순간이다.
'쿡가대표' 후반전의 요리 주제는 '중국의 향신료를 이용한 창의적인 요리'로 한국팀에서는 최현석과 최형진 셰프가, 중국팀에서는 콘라도와 마이클 셰프가 나섰다.
최현석 셰프는 "최선을 다하겠다"며 "요리를 계속 생각하느라 말을 아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도전해보는 요리라 변수가 많이 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최형진 셰프 역시 "이번에는 아직까지 확정된게 없다"고 말해 모두를 긴장케 했다.
중국팀의 콘라도 셰프도 "부담감이 엄청나다"고 말했으며, 마이클 셰프는 "긴장된다. 우리 팀이 지고 있기 때문에"라며 "콘라도 셰프님과 함께 최선을 다해 승리를 탈환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