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딴따라'에서 혜리와 지성이 드디어 만난다.
21일 방송하는 SBS '딴따라' 2회에서는 신석호(지성)은 하늘(강민혁)의 목소리에 반해 그를 가수로 키우겠다는 마음을 먹는다.
20일 방송한 '딴따라' 1회에서 주변인들에 배신당한 매니저 신석호는 계단에 홀로 앉아 있다가 우연히 흘러나오는 학원 CM송에 꽂힌다.
이어진 2회에서 신석호는 이 노래를 부른 주인공이 하늘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는 하늘을 찾아가 노래를 하자고 설득한다.
하늘은 석호에 "그래도 보호자 동의는 받아야하는 것 아니냐"고 말한다.
이에 석호는 하늘의 보호자인 그린(혜리)을 찾아간다. 석호는 그린에 "당신 동생 재능 살려주고 싶은게 내 진심이다"라고 말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