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솔케미칼이 지난 1분기에 독과점적인 시장 지위와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시장의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보였을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한솔케미칼에 대한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며 이같이 관측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김 연구원에 따르면, 한솔케미칼은 지난 1/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1% 늘어난 19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이다.
그는 "한솔케미칼의 주력 제품인 '퀀텀닷 소재'는 높은 진입장벽이 있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를 비롯해 바이오 분야까지 적용 가능한 만큼 수요가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