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쿡가대표’ 중국팀의 반칙이 난무한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 시청률이 1.794%(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138%)보다 0.344%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쿡가대표’에서는 한국팀은 중국팀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힘든 고난 끝에 얻은 셰프원정대 막내 최형진은 “좋은 평가를 받았다니 눈물이 날 것 같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날 재료를 바꿔치기 했다거나 호텔에 조리용 와인, 마요네즈가 없다는 등 중국팀의 뻔뻔하면서도 신사답지 않은 태도는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한편,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시청률은 채널A '나는 몸신이다' 3.335%,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2.747%, TV조선 '강적들' 2.485%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