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최명길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
19일 방송한 KBS 1TV '우리집 꿀단지'에서 배국희(최명길)는 행사장에서도 몸이 안좋은 기색을 계속 보인다. 국희가 투병중인 사실을 알고 있는 오봄(송지은)은 계속해서 비틀대는 봄을 걱정한다.
국희는 몸이 계속 나아지지 않자 자신의 스승을 찾아간다.
그는 "이거 예전에 선생님께서 주신 선물인데요"라며 술잔을 꺼냈다. 이어 그는 "그때 말씀하셨잖아요. 좋은 제자 만나면 이 잔도 대대로 물려주라고"라며 "봄이가 선생님께 전수받은 술 완벽하게 빚어내면 그때 이거 봄이한테 전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스승은 "술은 배사장이 가르쳐주고 이 잔도 같이 전해주지 그래요"라고 말했고 국희는 "봄이한테는 저보다 선생님이 저더 훌륭한 선생님이잖아요"라고 부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