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시옹] '몬스터' 진백림, 성유리 미인계에 넘어가나? 꽃다발 주며 "날 믿어요, 재밌을 거예요"
[뉴스핌=양진영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몬스터' 진백림이 성유리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며 호감을 표시했다.
1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마이클 창(진백림)은 오수연(성유리)가 자신의 범법 행위를 캐려 접근하자 꽃다발을 주며 미인계에 넘어가는 척 했다. 이 장면은 네이버TV 캐스트 상에서 19일 현재 33,754의 조횟수로 이날 방송분 중 가장 높은 뷰수를 기록 중이다.
수연이 그런 마이클에게 잠시 홀리자 기탄은 무전으로 "입 벌리지 마라 침 떨어진다"고 경고했다. "제 전화 번호 어떻게 알았냐"는 수연에게 마이클은 "영사관에서 알아냈다. 괜찮죠?"라고 웃어보였다.
마이클이 오수연을 차에 태우자 기탄과 건우는 그들을 좇아가기로 했다. 어디로 갈 건지 묻는 오수연에게 마이클은 "날 믿어요. 재밌을 거예요"라고 답했다.
수연은 '자식, 말하는 것도 멋있네'라고 생각했지만 기탄은 "자식, 말하는 것도 재수없네"라면서 짜증을 냈다.
'몬스터' 8회는 19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