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치매에 대해 살펴본다.
19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은 치매에 대해 알아보며 뇌 건강을 지키는 비법을 소개한다.
전 국민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1위가 바로 '치매'다. 12분마다 1명씩 치매 환자가 발생하며, 대한민국 65세 이상 10명 중 1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
전문가는 "20년 전부터 뇌는 죽기 시작한다"고 뇌 세포의 노화에 대해 설명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에 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법을 알아본다.
우선 장이 건강하면 뇌가 젊어진다. 뇌를 똑똑하게 하는 장 해독 비법으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초간단 장뇌 해독 주스를 소개한다.
또 실제로 치매를 이겨낸 세 모녀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불가능할 것 같았던 86세 노모의 치매를 극복시킨 기적의 뇌 건강 비법을 알려준다. 단 세 가지 동작만 따라하면 치매를 막아주는 브레인 운동법을 공개한다.
한편, MBN '엄지의 제왕'은 19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