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9시 13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1.98% 오른 15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기아차도 1.66% 상승한 4만8950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 규슈 쿠마모토현의 대규모 연쇄 지진으로 자동차, IT산업의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정희석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쿠마모토현 내 부품공장들의 생산차질로 기타 지역의 완성차 조립라인까지 조업을 중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자동차산업의 피해가 가장 크다"며 "단기적으로 국내 주식시장 반응은 긍정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