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제이킴, 곰돌이 유부 초밥 비법 전수…영혼없는 리액션 "내 아이와 남편 기 살릴 방법"
[뉴스핌=양진영 기자] '마리텔' 푸드스타일리스트 제이킴이 곰돌이 유부 초밥 비법을 전수하며 벚꽃놀이 도시락으로 추천했다
16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MLT-25 전반전에서 푸드 스타일리스트 제이킴이 캐릭터 도시락 만들기 비법을 전수했다.
제이킴이 생소했던 네티즌들은 "제이핑크?" "로이킴?"이라면서 혼란스러워했지만 제이킴은 침착하게 방송을 이어갔다. 그는 "이하늬 닮았다고 한 분 감사하다" "아직 미혼이다"라면서 먼저 고객(?) 질문에 답을 했다.
이후 곰돌이 유부 초밥 만들기를 직접 시연해 보였다. "요리하는 거 엄마 보는 것 같다"는 말에 그는 "엄마가 이렇게 요리 해주면 너무 좋죠"라고 영혼없이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유부 초밥 모양으로 곰돌이의 얼굴을 만들고 소시지를 잘라 귀를 만들었다. 소면을 살짝 구워 딱딱하게 만든 것을 이쑤시개 대신 쓰라고도 조언했다.
제이킴은 어린이용 치즈가 색깔이 잘 어울린다며 추천했고 김을 올리고당으로 붙여 곰돌이를 완성했다. 이후 속눈썹이 달린 여자 곰돌이도 만들어 곰돌이 도시락을 완성했다. 그는 "내 아이와 남편의 기를 살릴 수 있는 도시락이 될 거다"고 자랑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