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탤런트 허영란이 동갑 연극배우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허영란은 지난 1998년 3월 2일 부터 2000년 12월 1일 까지 인기리에 방송한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허간호사 역할을 맡았었다. 그는 작품에서 김소연과 러브라인이 있던 권오중을 짝사랑하는 역할로도 나온 바 있다.
허영란은 지난 1996년 드라마 '나'로 데뷔해 '순풍산부인과' '청춘의 덫' '야인시대' 등 다작의 작품에 출연한 탤런트다. 또한 2003년작 영화 '강아지 죽는다'와 '남남북녀'에도 출연한 배우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허영란이 오는 5월 1일 동갑내기 연극 배우 겸 연출자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