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에릭남이 'SNL 코리아 시즌7' 출연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7' 측은 홈페이지와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에릭남의 '심경고백' 영상이 담겨졌다. 에릭남은 "안녕 나야. 'SNL'에 출연하게 됐어. 큰일이야"라며 "아마 이 뒤로 에릭남은 방송에 못 나갈수 있어. 그래서 에릭남의 마지막 방송. 꼭 본방사수 하길 바라. 그 동안 고마웠어. 다음 생에 만나자"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너무 기대된다. 역대급 아닐까?" "에릭남 너무 귀여워" "방송에서 망가질거면 큰 재미 주고 다음 생에 만나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남이 출연하는 'SNL 코리아 시즌7'은 16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