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코오롱생명과학은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티슈진-C(인보사)' 임상 3상 시험을 종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시판 허가를 신청할 것"이라며 "제품 출시 이후 반복 투여와 적응증 확대 등 추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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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시판 허가를 신청할 것"이라며 "제품 출시 이후 반복 투여와 적응증 확대 등 추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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