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슈퍼는 제품 생산 후 최대 1년까지 유통이 가능한 냉동도시락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롯데슈퍼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냉동도시락 3종은 함박스테이크 야채볶음밥, 치킨가라아게 야채볶음밥, 새우튀김 소불고기볶음밥 등이다. 판매 가격은 각각 2990원이다.
흰밥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도시락과는 달리 볶음밥이 들어가 있고 도시락 별로 함박스테이크, 치킨가라아게, 새우튀김이 들어가 있다. 생산업체는 헤썹(haccp) 인증을 받은 업체다.
롯데마트는 "기존에는 소비자가 당장 먹기 위해 도시락을 구매 했었다면, 이제는 가정에서 언제든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미리 보관하는 목적으로 도시락을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