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녀의 성'에서 최정원이 서지석이 싱가포르행을 결정한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12일 방송하는 SBS '마녀의 성' 81회에서 오단별(최정원)은 강현(서지석)의 사무실로 들어간다.
그는 우연히 강현의 책상 위를 모던 중 그의 비행기 티켓을 발견한다. 강현은 싱가포르 해외 연수를 걸정했었다.
이 순간 강현이 사무실에 들어오고 단별에게 "뭐해?"라며 묻는다. 단별은 비행기 표를 든 채로 그대로 얼음이 돼 강현을 바라만 본다.
한편 이날 단별은 세실의 드레스 피팅을 돕다가 세실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웨딩드레스를 입어본다. 그 순간 그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되며 81회는 12일 오후 7시2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