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대장암에 대해 파헤친다.
12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 171회에서 대장암의 공포에서 이기는 비법을 공개한다.
대한민국은 대장암 발병률 전세계 1위다. 한국인에게 가장 치명적인 암이자, 소리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더욱 공포가 큰 질병이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엄지의 제왕' 패널들이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한 결과를 공개한다. 염경환이 "암은 없죠"라고 미심쩍게 묻자 전문가는 "두 분이"라고 말을 흘려 어떤 결과가 나온 것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국대 최고 대장암 권위자 오승택 교수가 출연해 대장암 예방법을 공개한다. 하루 5분 대장암을 막아줄 수 있는 대장 건강 체조는 물론, 독소로 가득찬 대장을 청소해줄 장 해독 비법도 소개한다.
또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장 해독팩'과 뭉친 대장의 독소를 풀어두는 대장 마사지, 직접 누르지 않고도 대장을 움직이는 지압법까지 모두 공개한다.
한편, MBN '엄지의 제왕'은 1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