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한고은이 ‘안녕하세요’ 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한고은, 김성경, 정용화, 황광희가 출연해 고민상담에 나섰다.
이날 MC 이영자는 “한고은 씨와 같은 스파샵에 다닌다. 거기서 만난 후 바로 ‘안녕하세요’에 한 번 나오라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한고은은 “탕에서 신생아 자세로 계시더라. 거기서 ‘안녕하세요’에 나오라고 해서 나간다고 했더니 3시간 뒤에 섭외 전화가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고은은 4살 연하 남편에 대해 “제 남편 잘생겼다. 저한테는 세계 최고다. 남편을 만나고 불면증도 없어졌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