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화만사성' 윤진이가 병원에서 링겔을 맞았다.
윤진이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같음"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링겔을 맞고 있는 윤진이의 팔이 담겨졌다.
사진을 접한 한 네티즌은 "어디 아프냐"고 댓글을 달았고 이에 윤진이는 "'가화만사성' 세리는 아픈데 윤진이는 안 아파요"란 재치있는 대답을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진이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주세리 역을 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