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금융감독원이 대학생에게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수하기 위해 대학 교양과목으로 ‘실용금융’ 강좌 개설을 추진한다.
금감원은 1년 내 100개 대학, 5년 내 300개 대학에 실용금융 강좌 개설을 목표로 전방위적인 노력을 경주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국 모든(373개) 대학에 ‘실용금융’ 강좌 개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의 금감원장 서신과 리플렛을 발송하는 한편, 전국 순회 설명, 개별 설득에도 나서기로 했다. 금감원이 교재 및 강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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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