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마녀의 성’ 서지석이 최정원에게 깨진 시계를 건넸다.
8일 방송된 SBS ‘마녀의 성’ 79회에서는 자신의 진짜 인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오단별(최정원)을 보며 속상해 하는 신강현(서지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현은 단별이 자신의 약속은 어기고 태원(이하율)을 만난 사실을 알고 화를 냈다.
이에 단별은 “지금은 내 인생을 추스르는 것 만으로도 벅차다”며 힘들어했다.
강현은 그런 단별에게 깨진 시계를 전했다. 강현은 “이게 우리 사이에 어떤 의미였는지 생각해봐라. 내가 내주는 숙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짜 니 인생 힘들고 상처가 많기도 했지만 오단별이라는 사람은 언제나 당차고 씩씩했어. 너 자신을 찾는 일에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한편 ‘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