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서울제약은 운영자금과 시설자금 마련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공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만기는 오는 2019년 4월 28일까지이며 사채의 표면 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2%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서울제약은 운영자금과 시설자금 마련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공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만기는 오는 2019년 4월 28일까지이며 사채의 표면 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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