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59조원 불법 자전거래로 한 달동안 랩어카운트 영업이 중지된 현대증권이 장 초반 하락세다.
8일 현대증권은 오전 9시 23분 전 거래일 보다 110원, 1.67% 내린 6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세는 키움증권과 현대증권을 통해 유입되고 있다.
지난해 5월 금감원과 새누리당의 '정부기금 방만운용점검 태스크포스(TF)'는 증권사의 정부 기금 방만 운용 실태 조사를 벌이면서 현대증권 등의 자전거래를 적발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