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미스터 블랙' 시청률, 3.4%로 '태양의 후예'와 동반 하락…2위는 지켰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이진욱의 로맨스의 시작됐지만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7일 방송된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시청률은 3.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 4.6%보다 1.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이날 차지원(이진욱)이 납치된 김스완(문채원)을 구해줬다. 김스완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구해준 차지원에게 더 이상 마음을 숨기지 않기로 했고 두 사람은 애틋하면서도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도 시청률 33%로 전회보다 0.5%P 하락했으며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3.2%로 소폭 상승, 2%대에서 벗어났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