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이 3.582%(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1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4.163%보다 0.581%P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4.13 총선을 앞두고 전원책과 유시민이 여야의 판세와 선거 유세, 선거 중 후보들의 말 논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새누리당 최경환 후보가 지난달 26일 이상일 후보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전관예우'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데 대해 유시민은 "어차피 거짓말"이라고 지적했고, 전원책은 "참말이면 더 큰 문제"라고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시청률은 채널A '아내가 뿔났다 남편밥상' 2.069%,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2.797%,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1.847%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