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천상의 약속'에서 서준영이 뒷모습만 보고 이유리를 불러세웠다.
7일 방송한 KBS 2TV '천상의 약속'에서 이나연(이유리)은 백도희의 모습으로 박만재(윤주상)의 장례식장을 찾았다.
조문을 하고 나오는 길에 강태준(서준영)은 익숙한 뒷모습을 보고 나연을 불러세우려 했다. 그는 "저기요"라고 부렀다.
그러나 이 순간 세진(박하나)이 다가와 "뭐해, 어른들이 찾으셔"라며 그를 데리고 갔다. 이때 나연은 태준의 목소리를 듣고 멈칫했지만 뒤돌아보지는 않았다.
이어 나연은 오만정(오영실)과도 부딪혔다. 술이 취한 그는 나연에게 시비를 걸었다. 나연은 그의 말을 무시하고 자리를 떠났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