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에서 총선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7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 4.13 총선을 맞이해 판세 예측부터 여당과 야당의 선거전 등에 대해 파헤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4.13 총선을 앞두고 유시민과 전원책이 다양한 시선으로 분석해 본다. 전원책은 총선 판세 예측을 밤새 준비했다고 전해 다시 한 번 '전스트라다무스'의 위세를 떨칠 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또 투표용지 사전 인쇄 논란부터 사전투표제, 세대별 유권자 특성 등 총선 결과를 좌지우지할 최대 변수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유시민은 "우리나라 투표율을 높이는 제일 효과적인 제도로 투표로또를 추천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원책은 아이디어를 칭찬하면서도 씁쓸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유시민과 전원책은 각 당 대표들의 선거 유세 스타일을 전격 분석한다. '큰형님' 스타일부터 '교수님' '모범생' 등 각 당 대표들의 날선 선거전을 파헤친다.
강봉균 새누리당 선대위원장과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제 공약 배틀과 김무성 대표의 '대통령 존영' 논란부터 '기저귀' 발언, 최경환 의원의 '전관예우' 언급 등 총선을 앞두고 쏟아져 나온 논란의 말들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한·미·일·중 연쇄 정상회담에 대해 알아본다. 박근혜 대통령이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해 반기문 UN 총장과 나눈 대화가 무엇인지, '군사정보보호협정'이란 무엇인지, 박근혜 대통령이 핵안보정상회의 단체 사진에서 빠진 이유가 무엇인지 공개한다.
한편, 2부 경제이슈코너 '썰쩐'에서는 상승과 급락으로 요동치는 환율에 대해 살펴보며, 김생민이 출연해 환전 꿀팁과 초저금리 시대의 투자 노하우를 전한다.
JTBC '썰전'은 7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