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민효린이 '언니들의 슬램덩크' 첫 회식을 가졌다.
개그우먼 김숙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맥주는 눈으로 마신다. #언니들의슬램덩크 커밍순! 우리끼리는 벌써 첫회식했어요 #라미란 #김숙 #홍진경 #민효린 #티파니 #제시"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의 첫 회식 모습이 담겨졌다. 사진 속 김숙은 맥주 잔을 입에 대고 있다. 귀여운 포즈의 라미란과 제시가 눈에 띈다. 특히 민효린과 티파니의 턱받침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민효린이 출연하는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