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노후 주택의 변신을 소개한다.
7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827회는 하우스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좋은 아침'은 40년 넘은 노후 주택을 찾는다.
전세난 탈피를 위해 네 남자가 모여 지은 일명 '네남집'은 1층은 건축 사무실, 2층부터 다락까지 주거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 마지막 층은 박공지붕 모양을 살려 다락까지 알차게 활용하고 있다.
이 집의 구조 변경부터 증축, 인테리어까지 모든 것을 담은 하우스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어 소개될 집은 47년된 노후 주택이다. 노후주택의 벽체 균열과 결로를 잡고 단독주택의 장점인 높은 천장을 이용해 박공지붕 모양으로 천장을 새로 설계했다.
활용도가 떨어졌던 불필요한 공간을 분리, 변경해 실용적으노 따뜻한 공간으로 탄생했다.
끝으로 이날 '좋은 아침'은 관엽식물로 꾸미는 봄 인테리어에 대해 알아본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